보스턴 노동법 변호사 소개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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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노동법 변호사 소개 부탁 드립니다.

보스턴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상당히 큰 규모의 직장입니다.

상사의 괴롭힘으로 힘들어하는 가운데 최근데 많은 일들이 있어서 여기 한번 여쭤봅니다.

  1. 2년동안 풀타임으로 일한 저에게 제 포지션에 실수가 있었다며 풀타임이 아니라 파트타임으로 전환하겠다고 통보하였습니다. (저는 32시간 근무하고있습니다. 오퍼레터에 풀타임인지 /파트인지 명시된 내용이 없고요- 당시 채용 담당자와 제 매니저는 32시간이고 풀타임이라고 확인해주었으며 (구두), 저는 시스템상 풀타임으로 등록되어있었고, 아무 의심없이 거의 2년 가까이 근무해왔는데, 갑작스럽게 통보를 받고, 별 다른 설명없이, 저는 현재 중요한 베네핏을 잃은 상황입니다)

2. 상사가 계속 괴롭히고, intimdating 한 환경을 만들어서 제가 일하기가 매우 열악한 상황입니다. 건강마저도 안좋아졌지만 뭐 먹고살겠다고 그래도 출근하고 열심히 다니고 있네요. 최근에 sick day 를 2주 전에 신청하였는데 (doctor’s appointment 가 있어서요. 저희 회사는 진료예약된날 sick day 미리 신청 가능합니다) 거절당했습니다. 이유는 그날 부서가 바빠서 안된다고 합니다.

억울한 사실은, 저는 2주 노티스를 줬음에도 거절당하고. 다른 직원은 하루 전날 강아지가 아프다고 5일 휴가 신청을 한걸 허락해주더군요. 저로서는 어처구니가 없는 상황이죠. 휴가 신청 날짜는 다릅니다. 그치만 식데이를 거절당해본적이 없는 저로서는 이 상황이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매사추세츠 주 법에 따르면 sick time request 는 직원의 권리고, 보호가 잘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보통은 Hr 담당자에게 일을 알리고 해결을 요청하거나, 혹은 매니저의 윗선라인에 일들을 알리고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흔한 방식인데, HR 과 윗선, 그리고 저 매니저가 현재 1번 일이 일어난 이후로 완전 뭉쳐서 함께 일한다는것을 제가 알고나서는 어디에도 연락하기가 곤란한 상황입니다.그마나 내부 ombudsman 에 컨피덴셜하다는 전제하에 상황을 설명했는데, 꽤 심각하게 받아들이네요.. 물론 그들이 중재하기 전엔 제가 이사람들에게 그렇게 하도록 허락?을 해줘야하는데, 결과가 어찌될지 몰라 저로서도 망설이는 중입니다.. 행여나 불이익이 따를까봐서죠..

이런 경우가 처음이라서 여기 한번 여쭤봅니다.

employment law, labor law 에 대한 자문을 구해야하는 상황인지…

그렇다면 어디로 연락을 해야할지, 추천해주실만한 곳이 있을지, 절차가 어떻게 되려는지…등

좀 정보와 조언을 얻고자 합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Emily Rees Answered question May 6,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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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가 있는 직장이라면, 보통 직원들의 복지를 도와주는 social worker들이 있을 텐데. 그들에게 도움을 청하세요. 보통 employee benefits쪽에 보면 직원들의 별의별일들을 도와주는 독립적인 그룹이 있고, 그들에게 도움을 청하면 될것입니다. 직장에 따라서는 전문적인 social worker가 도와주고 필요한 법적 절차들을 밟은데 도와줍니다.
참고로, 직장에 따라서 32시간이상, 즉 32시간부터 full time으로 정하는 곳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Emily Rees Answered question May 6,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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